구례경찰,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활동 강화

사회
구례경찰,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 안전활동 강화
  • 입력 : 2022. 07.25(월) 13:57
  • 윤혁주 기자
구레경찰서(서장 박임규)는 최근 인천·경기 지역 등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와 관련하여 관내 초등학교 등 교육시설 방학 전까지 대형화물차, 건설기계 등 차량 통행이 잦은 어린이 보호구역 중심으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지역경찰을 집중 배치하여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박임규 구례경찰서장은 “구례군청과 협조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와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불법 주·정차를 적극 단속하고 어린이 교통지도를 통해 교통약자인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혁주 기자